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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세계한인민주회의 현장 <1>
 
민주회의 기사입력  2014/02/21 [09:55]
▲  2010년 12월 3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세계한인민주회의 현판식     ©민주회의
▲  2010년 10월 4일 세계한인민주회의 창립대회.  하루 앞선 10월 3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손학규 대표가 민주회의 의장자격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주회의
▲  민주회의 창립대회에 참가자들이  국회 본청에서 찍은 기념사진   ©민주회의
▲  민주회의 정관을 최종 손질한 해외 대표들과 원내의원단   ©민주회의
▲ 민주회의 창립대회 전야제에는 단합대회가 열렸다.     ©민주회의
▲  2010년 10월 4일 아침, 민주회의 창립대회 참가자들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민주회의
 
▲   2010년 6월 21일 민주회의 결성을 준비한 준비위원회 모임, 준비단계에서의 명칭은 민주포럼.  ©민주회의
 
▲ 단체 명칭을 민주회의로  변경 한 후 6월 22일 열린 민주회의 창립 중앙추진위원회 발대식    ©민주회의

▲ 추미애의원과  중국 북경 대표 김인규 북경대 교수와 상해 대표 동화대 우수근 교수.  ©민주회의
▲  세계한인민주회의 창립 중앙추진위 발대식 직후  미국 등 주요국가를 숨가쁘게 방문한 김성곤 의원이 워싱턴 DC지역 공항에서 민주당 당기를 펼쳐들고 있다.   ©민주회의
▲ 워싱턴DC민주회의 발기인 대회    ©민주회의
▲ 시카코를 방문 현지 동포들과 민주당 후원조직 결성 논의를 마치고 찍은 기념사진.    ©민주회의
▲  1도시 1박 일정으로 미주지역을 순회 중에 토론토 공항에서 김밥식사.   ©민주회의
▲ 토론토에도 민주당 깃밣을 남기다.    ©민주회의
▲ 2010년 7월 27일 뉴욕 민주회의 발기인 대회    ©민주회의
 
▲  2010년 8월 6일 로스엔젤레스 민주회의 발기인 대회. 미주지역 발기인 대회는 김영진 김성곤의원이 참여했다.   ©민주회의

▲  중국 지역 방문에는 박병석 의원과 오제세 의원이 적극 참여, 사진은 2010년 3월 29일 상해 한인회관에서 열린 재외동포정책 간담회     ©민주회의
▲  중국 청도 간담회를 마치고,   ©민주회의
▲  중국 한인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표명을 위한   민주당의 노력은 계속되다. 박병석의원과 김성곤의원이 북경에서 열린 재중국한인총연합회 2010년 송년행사에 참석해 임원들과 함께 무대에서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민주회의
▲  2010년 12월 18일 북경 민주회의 창립준비위원회     ©민주회의
▲  중국 연대 한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마치고,     ©민주회의
▲  중국 광저우 공항에서 서창호 광저우 민주당원에게 민주당기를 전달.   ©민주회의
▲ 중국 심양 한인회사무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    ©민주회의
▲  2011년 6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손학규 대표가 직접 참석해 재외동포사회에 대한 민주당의 정책을 설명 ©민주회의
▲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 이후 서울에서 열린 해외동포단체 행사에는 각 정당에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민주회의
 
▲  해외 민주연합 (민주 평화 통일) 이 본격적으로 조직됐다. 사진은 2011년 5월 로스엔젤레스 창립대회   © 민주회의

▲  시애틀    ©민주회의
▲  샌프란시스코    ©민주회의
▲  보스톤   ©민주회의
▲  세계한인민주회의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식, 민주회의는 1천여명의 해외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민주회의
▲  민주회의 산하에 분야별 포럼을 결성히기로 하고 그 첫번째로 서울서 열린 경제포럼 준비위원회    ©민주회의
▲  2012년 4월 총선이 다가오면서 재외한인사회에서는 유권자 등록운동이 전개되고 제 19대 총선이 실시됐다.    ©민주회의
▲ 호부 시드니 투표소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은 이수길 호주민주연합 대표와 민주당 추천 선관위원    ©민주회의
▲  19대 총선 해외투표는 3월 28일 부터 4월 2일까지 5일간 재외공관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 사진은 일본 오사카 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오사카 민주연합 임원들.   ©민주회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투표소 민주당 추천 참관인   ©민주회의
▲   홍콩 총영사관 재외투표소 이근우 민주당 참관인   ©민주회의
 
▲  민주회의는 각 지역 투표소에 인증사진 찍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은 일본 동경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이명호  민주당 일본  대의원    ©민주회의
▲  말레이시아 서해구 민주연합 대표   ©민주회의
▲  중국 광저우 서청호 민주연합 대표   ©민주회의
▲  해외 투표용지가 들어있는 가방이 인천공항에 속속 도착    ©민주회의
▲ 인천공항에 도착한 해외투표용지들이 지역별로 분류되고 있다.   ©민주회의
▲ 인천공항 투표함 도착현장에는 민주당 참관인도 참석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    ©민주회의
▲  2012년 4월 총선 이후 12월 대선을 위한 본격적인 유권자등록운동이 시작되다. 사진은 일본 동경 재외국민 유권자등록처인 총영사관을 찾은 이낙연 의원이 등록과정을 점검하고 있다.   ©민주회의
▲  12월 대통령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민주연합은 재외국민 대선참여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민주회의
▲ 일본 민단중앙본부에서도 적그적으로 대선참여운동을 전개했다.     ©민주회의
▲  일본 동경 대선참여운동 본부    ©민주회의
▲  미국 워싱턴 본부   ©민주회의
▲   미국 뉴욕본부   ©민주회의
▲  캐나다 토론토 본부   ©민주회의
▲   미국 로스엔젤레스 대선참여운동 본부 발대식  ©민주회의
▲  미국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에 마련된 유권자 등록현장을 찾은 한명숙 민주회의 명예의장과 김성곤 수석부의장   ©민주회의
▲  베트남 호치민 대선참여운동 본부. 신경민의원과 김성곤의원이 참여     ©민주회의
▲ 필리핀 마닐라  본부  ©민주회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민주회의
▲  한명숙 명예의장이 휴스톤 총영사를 만나  달라스 지역 추가 투표소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민주회의
▲ 캐다다 벤쿠버 총영사관     ©민주회의
 
▲  캐나다 벤쿠버 대선참여운동 본부 발대식   © 민주회의

▲ 워싱턴DC  대선참여운동본부 발대식    ©민주회의
▲  한명숙명예의장이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재외투표소에서의 투표절차 과장을 점검하고 있다.    ©민주회의
▲  재외투표소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투표공정성 시비를 차단하기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투표용지가 보관되는 봉투를 확인하는 한명숙 명예의장과 김성곤 수석부의장   ©민주회의
▲  2012년 12월 대선이 임박해지면서 중국에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초청 대화 마당  프르그램이 가동됐다. 사진은 상해 유학생들이 대거 참석한 상해 이야기 마당 ©민주회의
▲  2012년 9월 9일 북경 대화마당   ©민주회의
 
▲  9월 8일 중국 청도에서 열린 한명숙 전 국무총리 청도 토크콘서트    © 민주회의
▲  해외한인사회 최대 현안인  한국국제학교를 빠짐없이 방문, 사진은 중국 대련한국 국제학교를 방문한 한명숙, 김성곤,백군기 의원    ©민주회의
 
▲  해외 지역 대선참여 캠페인을 마치고 이제 서울로, 중국 3개 도시 모임을  마치고 서울로 향하는 중국방문 의원단    © 민주회의
▲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참석한 재외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10월 22일 국회에서 열렸다.   ©민주회의
▲  해외 지역 대표들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사진은 중국 청도 설규종 대표에게 김성곤 위원장이 임명장을 전달  ©민주회의
▲ 2012년 10월 25일 서울에서 가장 먼 곳, 남미 아르헨티나 한국국제학교를 방문으로 남미 유권자들을 처음으로 만나다  ©민주회의
▲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주업종인 의류 상가를 방문    ©민주회의
▲  브라질 상파울로 한인회관   ©민주회의
▲  브라질 상파울로 한국국제학교    ©민주회의
▲  뉴욕 한인타운에 내건 투표참여 홍보 현수막   ©민주회의
▲  야권 후보단일화 직후 해외에서도 야권후보 지지단체들의 하나되기가 급하게 시작됐다.  중국 상하이에서 야권 후보 지지유권자들의 연합채로 새정치국민연대 현수막이 등장했다.  ©민주회의
▲  일본 동경에서 안철수 무소속 후보를 지지한 단체와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 단체가 하나됨을 선언하다.   ©민주회의
 
▲   재외동포 유권자들에게 투표참여를 호소한 이해찬 당대표 편지  © 민주회의

"투표참여로 조국발전과 통일시대를 열자"
<한명숙 명예위원장 편지>재외동포 권익 투표참여로 지키자
▲ 중앙선관위를 방문해서 관계자분들과 재외국민투표 절차의 편리성 문제를 의논했습니다. ©민주회의

사랑하는 재외동포 재외국민 여러분,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발전에 직접 동참합시다.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계신 재외동포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편안하셨어요?
저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재외선거대책 명예위원장 한명숙입니다.
2012년 저물어 가는 가을 끝머리에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2012년은 세계 곳곳에서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변화와 희망의 해입니다. 지난 11월16일은 미국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으며 러시아국민들은 이미 올 봄 푸틴 대통령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중국에서 전국대표회의에서 시진핑과 리커칭이 중앙위원으로 선출 되어 조만간 중국의 지도자가 교체될 전망입니다.
일본도 머지않아 총선이 있을 예정이어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열강들이 지도자를 선출하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19일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들 차례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되고, 국제사회에서 그 위상이 높아지면서 재외동포들의 모국에 대한 자부심도 놀랄 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한류 바람이 전 세계를 사로잡으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위시로 대한민국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 민족의 열정과 도전으로 온갖 장벽을 뚫고 당당히 살아오신 재외동포와 재외국민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 덕분입니다. 그 힘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속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국력은 국내의 5천만 국민의 힘과 더불어 해외의 750만 재외동포, 재외국민의 힘이 합쳐져 만들어 낸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성과입니다.

2012년 드디어 재외국민에게 참정권이 보장되었습니다.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은 동포사회와 대한민국의 깊은 유대감과 동질감을 내면화 시키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서 함께 만들어간다는 자긍심을 한층 높여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께서 살고 있는 각각의 나라에서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민간 외교관’이 될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을 통해서 세계인이 대한민국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존재가 너무나도 크고 소중하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런 자랑스러운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지난 8월부터 민주통합당의 재외선거대책위원장인 김성곤의원, 정광일 사무총장과 함께 미국, 유럽, 중국, 중남미를 방문하면서 반가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 민족의 특유의 열정과 도전으로 삶을 개척해 오신 수 많은 감동어린 사연에 가슴이 뭉클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말씀 가슴에 잘 새기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게도 감사히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간절한 소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제가 잘 살피겠습니다.

마침 우리 민주당에서 재외동포 7대 공약을 마련했습니다. 저희 민주당은 재외동포와 재외국민 문제의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재외동포사업추진단을 구성해서 3 년전부터 각종 세미나와 토론회를 통해 내용을 축적해오고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집대성해서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꼭! 지키겠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히 소개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재외국민보호법’ 등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법적·정책적 지원확대 한다.
2. 한국학교 및 한글학교 등 재외동포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한다.
3. 재외국민 및 외국인의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자격취득 기준 개선 등 재외동포에 대한 의료지원 확대한다.
4. 복수국적 허용범위 확대와 재외동포 2세 병역문제 합리적 개선한다.
5. 해외한인언론 지원 확대한다.
6. 재외선거제도 개선한다.
7. 유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지원제도 마련 등입니다.

▲ 민주당은 재외동포정책 제 1순위로 재외동포 자녀 교육문제를 선정했습니다.  중국 대련 한국학교 ©민주회의
재외동포의 권익신장이 곧 대한민국 국민의 권익신장으로 이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외동포의 인적자원 활용과 세계속으로 뻗어가는 대한민국을 위해 생산적인 방향에서 우리의 의지를 모아나가야 할 때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외동포의 교육과 문화에 대한 국가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재외동포 교육문화 지원법”을 제정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모쪼록 우리의 이러한 노력이 재외동포와 재외국민을 모국과 조금 더 깊게 연결하는 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10월20일 마감된 재외선거인 최종 등록인 수는 22만여명입니다. 재외동포들에게 선거권이 주어지는 2012년, 우리 모두는 국내외 어디에 있든지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 투표를 꼭 해야 합니다. 투표는 곧 힘이고,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투표를 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정책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투표를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통일을 함께 이루어 우리의 자손에게 통일된 멋진 나라를 물려 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하며, 멀리서 고국의 깊어가는 아름다운 가을의 넉넉한 마음을 담아 다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더없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1월 15일

한 명 숙
민주당 재외선거대책위원회 명예위원장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명예의장
국회의원

▲ 미국 워싱턴에서도 야권 후보 지지단체들이 하나로 통합 선언    ©민주회의
▲  재외국민 대통령선거 투표 시작, 일본 동경 투표소 앞   ©민주회의
▲  투표참여 인증샷 찍기 캠페인   ©민주회의
▲  미국 시카코 투표소   ©민주회의
▲  중국 북경 투표소에 정태진 민주당 추천 선관위원    ©민주회의
▲  미국 로스엔젤레스 이내운 선관위원   ©민주회의
▲  시카코 민주당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의 투표 참여인증샷    ©민주회의
▲  일본 동경 민주당 대의원 김재호 부부 인증샷   ©민주회의
 
▲  미국 아틀랜타 한인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민주연합 인원진   ©민주회의

▲  5일동안 진행된 재외국민 투표를 마감하고 투표용지를  서울로 보내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민주회의
▲  투표소 마다 선관위원과 참관인들이 철저한 관리로  불상사를 예방했다.     ©민주회의

기사입력: 2014/02/21 [09:55]  최종편집: ⓒ okminj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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